미라 상태인 '죽은 개' 안고 매일 8km 걷는 女…고행 같은 산책 속 사연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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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하는 JTBC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는 최근 이슈가 됐던 '죽은 개를 안고 다니는 여성'의 사연을 파헤친다.
개 두 마리를 품에 안고 매일 산책하는 여성이 있는데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죽은 개 같다는 것.
미라 견(犬)을 안고 산책하는 그녀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기괴한 산책 뒤에 감춰져 있던 비하인드는 22일 오후 10시 40분 '비하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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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죽은 개를 안고 매일 산책을 다니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다
22일 방송하는 JTBC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는 최근 이슈가 됐던 '죽은 개를 안고 다니는 여성'의 사연을 파헤친다.
제작진에게 충격적인 제보가 들어온다. 개 두 마리를 품에 안고 매일 산책하는 여성이 있는데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죽은 개 같다는 것.
그녀가 목격된 장소는 전주 도심, 1년 전쯤부터라고 한다. "인형이다", "박제다" 등 목격자들 사이에는 갖가지 소문이 떠돌았다. 전주로 달려간 제작진은 며칠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그녀를 만난다.
얼굴이 검게 그을린 중년 여성, 그녀는 품에 두 마리의 강아지를 안고 있었다. 한 마리는 흰색 말티즈, 다른 한 마리는 눈을 감은 채 굳은 모습이었는데 놀랍게도 이미 오래전에 죽은 듯한 ‘미라’ 상태였다.

117년 만의 폭염이 찾아온 7월 한낮, 여성은 무려 3시간, 8km 거리를 하루도 빠짐없이 강아지들을 안고 고행 같은 산책을 하고 있었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강아지들은 절대 손에서 내려놓지 않았다. 제작진이 말을 걸어보았지만 묵묵부답. 경계심을 드러내며 자신의 갈 길을 갈 뿐이었다. 이웃들도 그녀와 대화를 해 본 사람이 없다고 한다.
미라 견(犬)을 안고 산책하는 그녀에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기괴한 산책 뒤에 감춰져 있던 비하인드는 22일 오후 10시 40분 ‘비하인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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