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구 삼척시의원, 도계광업소 일대 '근대산업 문화 특구' 지정 제안
조규한 2025. 7. 21. 14:39
국내 마지막 국영 탄광인
석탄공사 도계광업소가 있는 삼척 도계 지역을
근대산업 문화 특구로 지정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재구 삼척시의원은 오늘
삼척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계광업소와 갱도, 작업장,
광부 마을, 폐선로 등에 대해
산업 유산으로서 보존해야 한다며
도계 지역을 산업 문화의 명소로
재창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계광업소 일대를
'근대산업 문화 특구'로 지정 신청하여,
광산마을 투어 등의 체험 관광을 개발하고,
축제와 문화 공연을 접목시킨
문화 프로젝트를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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