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허그 하며 하트…'삐끼삐끼' 이주은, 키움 박수종과 열애설
신혜연 2025. 7. 21. 13:24
![소셜미디어 '스레드'에 올라온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스티커 사진. [스레드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1/joongang/20250721132500579rwwn.jpg)
‘삐끼삐끼 춤’으로 유명한 치어리더 이주은(21)과 키움 히어로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박수종(26)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여러 소셜미디어(SNS)에서 이주은과 박수종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스티커 사진 속 이주은은 박수종에 백허그를 하고, 함께 하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양측은 스티커 사진에 대한 입장을 별도로 밝히지 않고 있다.

2024년 KIA 치어리더로 활동하던 이주은은 일명 ‘삐끼삐끼 춤’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춤은 KIA 투수가 상대 타자를 삼진 아웃시킬 때 엄지손가락을 들고 팔을 흔드는 짧은 안무다. 이주은이 화장을 고친 뒤 삐끼삐끼 춤을 추는 영상은 미국 일간지에도 소개됐을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유명세 이후 대만 프로야구단 푸본엔젤스로 이적한 이주은은 올해 4월 LG트윈스에 합류하며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활약 중이다.
2022년에 육성 선수로 키움에 입단한 박수종은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 39타수 6안타 1홈런 타율 0.154를 기록 중이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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