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논란' 하정우, 팬에게 직접 사과했다…"언행 주의하겠다" [공식입장 전문]

김예은 기자 2025. 7. 2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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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SNS 댓글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21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 아티스트의 SNS와 관련하여 불편하셨을 당사자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앞서 최근 하정우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긴 댓글로 논란에 휩싸였다.

먼저 당사 아티스트의 SNS와 관련하여 불편하셨을 당사자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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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하정우가 SNS 댓글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21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 아티스트의 SNS와 관련하여 불편하셨을 당사자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배우 또한 팬분께 직접 사과의 연락을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며 "앞으로 팬분들과의 소통에서 언행에 더욱 신중하고 주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하정우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긴 댓글로 논란에 휩싸였다. 그가 '최'씨 성을 가진 팬의 별명 짓기 요청에 '최음제'라는 답을 남긴 것. '최음제'는 성욕이 항진되게 하는 약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이러한 하정우의 댓글에 "선 넘은 표현"이라는 지적이 잇따랐다. 

논란 이후 하정우는 해당 댓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댓글 캡처본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져나가면서 논란은 지속됐다. 

다음은 하정우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워크하우스컴퍼니입니다. 먼저 당사 아티스트의 SNS와 관련하여 불편하셨을 당사자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배우 또한 팬분께 직접 사과의 연락을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팬분들과의 소통에서 언행에 더욱 신중하고 주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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