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억 건물주' 권상우♥손태영, 요트까지 빌렸다…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뉴저지)

정민경 기자 2025. 7. 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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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손태영이 럭셔리한 이태리 가족여행을 공개했다.

19일 손태영 유튜브 채널에는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이태리 가족여행 마지막 에피소드가 담겼다. 

이태리에서의 넷째 날 아침을 맞은 손태영은 "여기 포지타노 호텔에서 카프리로 넘어가는데 중간에 이제 동굴도 한 번 가보고, 바다에도 한 번 들어가보고 체험을 하려고 요트를 빌렸다"고 설명했다.

이내 손태영 가족은 요트를 타고 푸른 동굴로 향했다. 손태영은 "작은 배를 타고 동굴에 들어가야 하는데, 온다고 해서 바로 갈 수 있는 건 아니고 저 뒤에 다들 줄 서 있다"고 설명했다.

대기만 30분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이들은 보트에 탑승했다. 동굴에 입성하자 푸른빛으로 물든 신비한 호수가 드러났다.

동굴 체험 후 가족들은 카프리 섬으로 향한 뒤 여유로운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먹음직스러운 이태리 음식이 군침을 자극했다. 이후 '뷰 맛집'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고급스러운 저녁 식사를 마친 가족들.

권상우와 손태영은 밤 산책 후 아름다운 선셋을 보며 이태리 넷째 날 여행을 마무리했다.

한편 권상우는 2015년 매입한 공장 부지에 2층 건물을 세웠고, 지난해 10월 신축 작업에 돌입했다. 당시 건물이 완공되면 해당 부지의 가치가 430억 원 수준으로 추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Mrs.뉴저지 손태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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