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걔 맞아?'…진지희, 순백의 어깨 위로 흐르는 여름 햇살

김예나 기자 2025. 7. 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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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지희가 청량한 매력의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지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긴 셀카와 전신 사진 등을 여러 장 공개했다.

진지희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밝은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민소매 톱과 청초한 표정으로 싱그러운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 "공주님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청량할 수가" "잘 자라줘서 고마워요" "완전 핫걸 됐네" "언제 이렇게 컸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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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진지희가 청량한 매력의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지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긴 셀카와 전신 사진 등을 여러 장 공개했다.

진지희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밝은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민소매 톱과 청초한 표정으로 싱그러운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깔끔한 스타일링, 그리고 수수한 액세서리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단아한 이미지가 더욱 돋보였다. 자연광 아래 빛나는 피부와 편안한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도 잔잔한 힐링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 "공주님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청량할 수가" "잘 자라줘서 고마워요" "완전 핫걸 됐네" "언제 이렇게 컸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진지희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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