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엑스레이 의료기관 외부서도 사용 가능해져
이병선 2025. 7. 21. 10:16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의
실증 사업 결과로 휴대용 엑스레이
진단 시스템 규제를 완화하는 법령이
시행됐습니다.
지난 18일 시행된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개정 법령은,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를
의료기관 외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해,
도서·벽지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곳에서도
진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원주와 춘천 등
규제자유특구에서 시행된 실증 사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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