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 혀 깨물었다 유죄 최말자씨 23일 재심 첫 공판
김유나A 2025. 7. 21. 08:26
지난 1964년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혀를 깨물어 유죄 판결을 받았던 최말자 씨에 대한 재심 첫 공판이 오는 23일 부산지법에서 열립니다.
최 씨는 2020년 재심을 청구했으나 기각됐다가,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재심 개시가 결정되면서 60년 만에 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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