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 ESG경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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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0회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ESG 경영 연계 친환경·탄소중립 전략 체계 수립 ▲온실가스 감축 노력 ▲체계적인 환경 오염원 배출 관리 ▲생물 다양성 확대와 환경 보전 활동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선도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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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제20회 2025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활동을 장려하고자 지난 2005년 제정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이 상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 기반을 조성하고 ESG 등 친환경 경영에 노력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가스공사는 이번에 ▲ESG 경영 연계 친환경·탄소중립 전략 체계 수립 ▲온실가스 감축 노력 ▲체계적인 환경 오염원 배출 관리 ▲생물 다양성 확대와 환경 보전 활동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선도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가스공사는 그동안 국내 최고 에너지 기업으로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오염 물질과 온실가스를 감축해 기후 변화에 대응해 나가는 지속가능경영을 꾸준히 펼쳐 왔다.
특히 가스공사는 친환경·고효율 설비 투자와 설비 운영 방식 개선, LNG 냉열·벙커링, 민간 협력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등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며 온실가스 저감에 적극 노력해 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가스공사가 탄소중립 체계 구축과 환경 오염원 배출 최소화에 노력해 온 성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 대응 정책에 적극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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