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AI 위원회’ 출범… AI로 ‘수출 1조 달러’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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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사내 인공지능(AI) 사업·인프라 컨트롤타워로 '코트라 AI 위원회'를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
현 정부가 내건 '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한 조치로, 강경성 코트라 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다.
강 사장은 "AI 대전환은 위기이자 기회"라며 "AI 기반 수출지원과 글로벌 AI 경쟁력 강화로 수출 1조 달러 시대와 AI 3대 강국 도약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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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사내 인공지능(AI) 사업·인프라 컨트롤타워로 ‘코트라 AI 위원회’를 신설한다고 20일 밝혔다. 현 정부가 내건 ‘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한 조치로, 강경성 코트라 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다.
코트라 AI 전략 추진 방향은 AI 활용 수출지원체계 개선, 국가 AI 생태계 글로벌화 지원, 공사 내부 AI 활용 확대 등 3대 전략과 11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AI 수출비서 도입, 디지털 무역 지원사업 확대 등 AI 활용 체계 혁신이 본격 추진되며 글로벌 AI 동향 분석, 해외 인재 유치, AI 기업 투자 유치도 강화된다. 강 사장은 “AI 대전환은 위기이자 기회”라며 “AI 기반 수출지원과 글로벌 AI 경쟁력 강화로 수출 1조 달러 시대와 AI 3대 강국 도약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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