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낮 최고 34도 다시 '찜통더위'...폭염 대비 올바른 선글라스 선택법

정광호 2025. 7. 21.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요일인 오늘 날씨는 닷새간의 장마가 끝난 뒤 다시 폭염이 시작되겠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기 남부와 충남권, 전라권, 경북권(대구), 경남권(창원·김해), 강원 동해안,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로 예보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오늘 날씨는 닷새간의 장마가 끝난 뒤 다시 폭염이 시작되겠다.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전국 곳곳에는 소나기가 쏟아지겠다.

기상청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5∼20mm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내륙, 충청권 내륙, 전라권 내륙, 경북 내륙, 경남 내륙에 5~6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기 남부와 충남권, 전라권, 경북권(대구), 경남권(창원·김해), 강원 동해안,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7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낮 최고기온은서울 31도, 인천 30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4도, 청주 34도, 대전 32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3도, 부산 31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여름철 필수품 선글라스...올바른 선택법

한편 다시 폭염이 시작되면서 자외선에 대한 대비가 중요해졌다. 특히 피부와 눈 건강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은 일광화상과 피부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기 때문이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와 눈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외선이 강한 날 외출을 피하는 것이다.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씨에는 수십 분에서 1시간 이내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외출을 삼가야 한다. 그럼에도 외출을 해야 한다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선글라스는 100%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흰색과 검은색이 조합된 선글라스가 좋다. 흰색은 태양 빛을 반사하고 검은색은 바닥에서 반사되는 자외선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글라스를 차 안에 두고 내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차 안에 두면 렌즈 코팅막에 균열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