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오정세, 대량 독가스 살포 계획…박보검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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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오정세가 독가스를 만들어 행사장에 살포할 계획을 세웠다.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16회(최종회)에서는 민주영(오정세 분)이 인성시 행정을 마비시키기 위해 살인을 계획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만식(허성태), 윤동주(박보검), 김종현(이상이), 지한나(김소현)는 민주영을 뒤쫓던 중 그가 한 행사장에 독가스를 살포할 계획이라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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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보이' 오정세가 독가스를 만들어 행사장에 살포할 계획을 세웠다.
2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16회(최종회)에서는 민주영(오정세 분)이 인성시 행정을 마비시키기 위해 살인을 계획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만식(허성태), 윤동주(박보검), 김종현(이상이), 지한나(김소현)는 민주영을 뒤쫓던 중 그가 한 행사장에 독가스를 살포할 계획이라는 것을 알았다.

고만식은 "설마 이 새끼 이 안에 있는 사람들 전부 죽일 작정인가?"라며 충격에 휩싸였고, 김종현은 "혹시라도 여기 있는 사람들 죽게 되면 인성시 행정 모두가 마비될 거예요"라며 밝혔다.
윤동주는 "그래야 민주영이 도망칠 수 있으니까. 이번에는 다 막아야 돼"라며 분노했고, 고만식은 "어찌 됐건 사람들 먼저 대피시키자. 그게 맞는 거 같아"라며 지시했다.
고만식, 윤동주, 김종현, 지한나는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테러 위험이 있다고 알렸다.
그러나 민주영은 곧바로 독가스를 살포하고 출입문을 봉쇄했다. 윤동주는 몸을 던져 유리를 깼고, 팀원들은 사람들을 비상계단으로 대피시켰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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