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日 여행 중 '돌발' 부상 당했다…이적 "걷다가 왜?" 당황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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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여행 중 다쳤다.
20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에는 '너무 잘 들어가요 형 (우영 신곡 백일장부터 슬램덩크 성지, 츠케멘 맛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정재형은 이적, 장우영과 함께 일본으로 '요정투어'를 떠나 눈길을 끌었다.
이적과 장우영은 정재형보다 먼저 출발했고, 가마쿠라고코마에역을 향해 30분째 걷던 장우영은 "어디까지 가야 돠는 거야?", 이적은 "걷는 건 좋은데 끝이 있어?"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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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여행 중 다쳤다.
20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에는 '너무 잘 들어가요 형 (우영 신곡 백일장부터 슬램덩크 성지, 츠케멘 맛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정재형은 이적, 장우영과 함께 일본으로 '요정투어'를 떠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장우영의 신곡에 대한 이야기부터 '찐' 맛집 탐방, 인기 농구 만화 '슬램덩크' 속 실제 장소까지 방문했다.
이적과 장우영은 정재형보다 먼저 출발했고, 가마쿠라고코마에역을 향해 30분째 걷던 장우영은 "어디까지 가야 돠는 거야?", 이적은 "걷는 건 좋은데 끝이 있어?"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과 마찬가지로 끝 없이 걷던 정재형은 미안한 마음에 달리다가 '악' 소리를 내 걱정을 샀다. 알고 보니 발목을 접질린 것.

결국 정재형은 길가에 주저앉았고, 제작진은 이적과 장우영에게 정재형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정재형의 '찐친'인 두 사람. 이적은 "그냥 (걷기) 귀찮아서, 우리는 걷게 하고. 삐끗을 연기하는 정재형 씨를 보게 될 겁니다"라면서 "축구를 하다가 다치는 것도 아니고 걷다가 왜 다치냐"라며 당황스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장우영 역시 살짝 웃더니 "죄송해요"라고 덧붙였고, 이적은 "생각보다 (다친 게) 심각하면 미안하겠다"라고 말을 이었다.
이에 대해 정재형은 영상 하단 설명을 통해 "심하게 다치진 않아서 금방 괜찮아졌어요!!"라고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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