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손녀 방 '입구컷' 당해 시무룩…"얼굴 좀 보려고" (아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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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이 손녀의 방에 들어가려다가 제지당했다.
해당 영상에서 퇴근 후 귀가한 이용식은 곧장 손녀가 있는 아기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하지만 딸 이수민은 "아빠 어디 들어가"라고 다급하게 물었고, 이에 이용식이 "애기 얼굴 좀 보려고"라고 하자 "아이 안 되지"라며 말리는 모습을 보였다.
제지당한 이용식은 멋쩍은 얼굴로 거실에 들어왔고, 그의 손에 들려있던 셔츠 냄새를 맡은 사위 원혁은 "바쁜 하루를 보내셨군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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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용식이 손녀의 방에 들어가려다가 제지당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원이엘 : 이집 재밌네 ㅋㅋㅋㅋ'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퇴근 후 귀가한 이용식은 곧장 손녀가 있는 아기방으로 들어가려 했다.
하지만 딸 이수민은 "아빠 어디 들어가"라고 다급하게 물었고, 이에 이용식이 "애기 얼굴 좀 보려고"라고 하자 "아이 안 되지"라며 말리는 모습을 보였다.

제지당한 이용식은 멋쩍은 얼굴로 거실에 들어왔고, 그의 손에 들려있던 셔츠 냄새를 맡은 사위 원혁은 "바쁜 하루를 보내셨군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용식은 "서늘한 곳에서 한번 입었던 거 냄새를 맡고"라며 민망해했고, 이수민이 "당황하셨어요?"라고 하자 "너무나 바빴어. 너무나 더웠어"라며 개그로 승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출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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