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바보' 이용식, 딸 결혼 반대했는데..."뉘우치며 사는 중" (사당귀)

원민순 기자 2025. 7. 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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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바보' 이용식이 딸 결혼을 반대한 것에 대해 뉘우치며 사는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용식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손녀 얘기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용식은 "기저귀 가느라 바빠. 분유 타서 입에 물려주느라 바빠. 일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뛰어가 손주 안고 정신이 없다"고 손녀 육아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용식은 딸의 결혼을 반대했던 것에 대해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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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녀바보' 이용식이 딸 결혼을 반대한 것에 대해 뉘우치며 사는 중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용식이 스페셜MC로 출연해 손녀 얘기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은 이용식에게 전성기보다 훨씬 바빠지셨다고 들었다고 요즘 근황을 물었다.

이용식은 "엄청 바쁘다. 축복된 선물이 뚝 덜어져서"라고 50일 된 손녀 얘기를 꺼냈다.

이용식은 "기저귀 가느라 바빠. 분유 타서 입에 물려주느라 바빠. 일 끝나면 무조건 집으로 뛰어가 손주 안고 정신이 없다"고 손녀 육아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용식은 딸의 결혼을 반대했던 것에 대해 물어봤다.

이용식은 "반대 조금 했었다"고 인정하면서 "뉘우치면서 살고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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