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아들과 애틋한 데이트 "아빠 몫까지 해내야 하는" [★해시태그]

윤현지 기자 2025. 7. 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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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조민아(조하랑)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에 행복을 느꼈다.

20일 조민아는 "아빠 몫까지 해내야 하는 엄마라서 시간을 쪼개고 쪼개며 쉴 새 없이 일하지만 아들과의 주말 데이트는 무조건"이라며 "언젠가 만을 위해 살지 말고 지금 이순간, 원없이 행복하기"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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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조하랑)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에 행복을 느꼈다. 

20일 조민아는 "아빠 몫까지 해내야 하는 엄마라서 시간을 쪼개고 쪼개며 쉴 새 없이 일하지만 아들과의 주말 데이트는 무조건"이라며 "언젠가 만을 위해 살지 말고 지금 이순간, 원없이 행복하기"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사랑해, 나의 우주. 엄마 껌딱지"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조민아는 11번째 보험왕을 받았다며 "늘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 저를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세심하고 꾸준하게 한결같이 든든하게"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한 조민아는 200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0년 1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하고 이듬해 6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22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현재 그는 보험사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사진=조민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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