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가 할퀴고 간 산청

최현규 2025. 7. 20. 15: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9일 집중 호우가 내린 경남 산청에 산사태가 발생했다.

경남소방본부는 "20일 아침 8시 현재 경남 산청군의 폭우와 산사태에 따른 인명피해는 사망 6명, 심정지 등 중상 2명, 실종 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산청군은 20일 산청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통합지휘본부를 설치, 피해 현황 파악과 구조·복구 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산청군에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천면 798㎜ 등 평균 632㎜의 비가 내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집중 호우가 내린 경남 산청에 산사태가 발생했다.


경남소방본부는 “20일 아침 8시 현재 경남 산청군의 폭우와 산사태에 따른 인명피해는 사망 6명, 심정지 등 중상 2명, 실종 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산청읍 내리 2명, 산청읍 부리 2명, 단성면 방목리 1명, 생비량면 가계리 1명 등이다.


산청군은 20일 산청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 통합지휘본부를 설치, 피해 현황 파악과 구조·복구 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산청군에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천면 798㎜ 등 평균 632㎜의 비가 내렸다.

산청=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