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응원하자"…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촌장 및 관계자들, 오는 22일 라팍 방문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관계자들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를 방문한다.
삼성의 스프링캠프 장소인 온나손의 촌장과 지역 관계자 및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오는 22일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라팍에서 이틀간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관전하며 삼성을 응원할 예정이다.
2013년에는 실내훈련장인 '온나손 삼성돔'이 건립되는 등 아카마구장은 현지에서 손꼽히는 훈련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관계자들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를 방문한다.
삼성의 스프링캠프 장소인 온나손의 촌장과 지역 관계자 및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오는 22일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라팍에서 이틀간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관전하며 삼성을 응원할 예정이다.
삼성과 온나손의 인연은 각별하다. 삼성은 2005년부터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에는 실내훈련장인 '온나손 삼성돔'이 건립되는 등 아카마구장은 현지에서 손꼽히는 훈련 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온나손 방문단은 경기 관람 외에도 부산 감천문화마을, 국제시장, 자갈치사장, BIFF광장, 서면 등에서 관광 일정을 소화한 뒤 24일 출국할 계획이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최원영 기자 yeong@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어리더 김현영, 셔츠·치마 꽉 찼다…승무원 복장에 팬들 환호
- '상해 전과' 황영웅, 팬들 돈 억대 수령…'61억 모금' 논란 전말
- 정시아 아들, 배우 데뷔 시급…누가 봐도 잘생긴 얼굴 [★해시태그]
- 토트넘, 손흥민에 끝내 방출 통보 "적절한 제안 오면 이적 허용 의사 전달"…8월 서울에서 고별전
- 치어리더 이다혜, 정비소 누나 변신…셔츠 훌러덩에 시선 올킬
- 비, 청각장애 팬 지적 후 사과 "생각 짧았다, 진심으로 죄송" [엑's 이슈]
- [전문] 이채영, 우편물 도난에 공포 "제발 그만, 많이 무서워"
- 변호사 겸 회계사 "차은우 200억 탈세? 전부 세금 아냐…벌금도 포함" [엑's 이슈]
- 이혼한 함소원·진화 재결합 분위기?…시母 "당장 중국 돌아와" 호통 (동치미)
- '윤민수와 이혼' 김민지, 의미심장 글 '눈길'…"남은 시간을 망치지 마"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