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2025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밤새 내린 폭우가 그치고 잔잔한 물결이 이는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펼쳐지는 '2025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결승 무대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로 고조되며 경기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날은 숏보드와 롱보드 부문 8강ㆍ4강을 거쳐 결승전까지 치러지며, 전 세계 16개국에서 출전한 최정상급 서퍼들이 기술과 순발력, 집중력을 겨루는 마지막 물살 승부가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밤새 내린 폭우가 그치고 잔잔한 물결이 이는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펼쳐지는 ‘2025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결승 무대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로 고조되며 경기장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날은 숏보드와 롱보드 부문 8강ㆍ4강을 거쳐 결승전까지 치러지며, 전 세계 16개국에서 출전한 최정상급 서퍼들이 기술과 순발력, 집중력을 겨루는 마지막 물살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여자 롱보드 부문에는 한국의 박수진ㆍ강은수 선수가, 남자 숏보드 부문에는 한국의 카노아 희재 선수의 메달권 진입 여부에 큰 관심이 쏠린다.
앞서 이틀간 열린 대회 현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꾸준히 찾아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들은 물놀이장에서 물총놀이를 즐기며 여름 더위를 날렸고, 먹거리존과 플리마켓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흥 소식]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폭염·집중호우대비 현장점검
- 시흥시,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최대 1인당 40만원
-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 서프존 전면 개방…무료 입장
- 시흥시, 'AI로 새롭게 도약'…"시민 중심 미래형 지능 도시 만든다"
- 시흥시,매화동 어린이 물 놀이터 12일 개장
- [6·3 픽] 정원오, 발목 잡은 '주폭 논란'…'보수결집' 오세훈, 역전 기회 올까?
- 트럼프 “美·中회담 생산적…9월24일 ‘習 부부’ 백악관 초청”
- 하정우 '북구 GRDP 1억2천' 실수에…한동훈 "'준비된 미래' 말할 자격 있나"
- “노골적 재판 지연” vs “활동 방해 의도 없어”…법정서 맞붙은 다니엘·어도어[D:현장]
- 한화 정우주, 안우진과 광속구 맞대결서 판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