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정선권역, 휴일 사건·사고 잇따라
윤수용 2025. 7. 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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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서 지역에서 주말·휴일 동안 사고와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2시 9분쯤 강원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 계곡에서 40대 남성 휴양객이 고립됐다고 구조됐다.
이어 20일 오전 1시 49분쯤 원주시 원동 A 아파트 상가동에서 전기적 단락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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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서 지역에서 주말·휴일 동안 사고와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2시 9분쯤 강원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 계곡에서 40대 남성 휴양객이 고립됐다고 구조됐다.
이 남성은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어 20일 오전 1시 49분쯤 원주시 원동 A 아파트 상가동에서 전기적 단락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크고 작은 교통사고도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전 10시 24분쯤 원주 영동고속도로 지정교(인천 방향)에서 승용차와 SUV 간 삼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중 60대 승용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어 같은 날 오후 4시 18분쯤 강원 정선 여량면 유천교차로 인근에서 트럭과 승합차가 충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로 중상을 입은 승합차 동승자 60대 여성(대구)은 강릉 병원으로 후송됐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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