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어"…'굿보이' 박보검, ♥김소현에 펀치 드렁크 숨기고 몰래 '눈물'

이이진 기자 2025. 7. 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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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이 김소현의 얼굴을 보고 감격했다.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15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가 지한나(김소현)에게 펀치 드렁크 증세를 숨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윤동주는 지한나의 동네를 찾아갔다.

윤동주는 지한나의 얼굴이 보이자 안도했고, 지한나 몰래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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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김소현의 얼굴을 보고 감격했다.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15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가 지한나(김소현)에게 펀치 드렁크 증세를 숨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동주는 펀치 드렁크 증세로 인해 시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고, 결국 김종현(이상이)에게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나 윤동주는 지한나에게 자신의 몸 상태를 숨겼고, 김종현은 윤동주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결국 윤동주는 김종현의 도움으로 정밀 검사를 받았다.

이후 윤동주는 지한나의 동네를 찾아갔다. 지한나는 "뭐야? 문자도 씹더니"라며 말을 걸었고, 윤동주는 "미안, 핸드폰 망가졌어. 너 보고 싶었어"라며 지한나를 끌어안았다.

윤동주는 지한나의 얼굴이 보이자 안도했고, 지한나 몰래 눈물을 훔쳤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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