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이태리서 '불친절 카페' 만났다…"접시를 던져" (뉴저지)

정민경 기자 2025. 7. 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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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권상우 가족이 이태리 여행 중 불친절한 업소를 만났다.

19일 유튜브 채널 '뉴저지 손태영'에는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이태리 여행 브이로그 세 번째 에피소드가 담겼다.

여행 막바지, 6일 내내 이태리 음식을 맛본 권상우와 손태영은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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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손태영 권상우 가족이 이태리 여행 중 불친절한 업소를 만났다.

19일 유튜브 채널 '뉴저지 손태영'에는 '요트까지 동원한 손태영♥권상우 럭셔리 이태리 가족여행 최종화 (+또 한번 이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이태리 여행 브이로그 세 번째 에피소드가 담겼다.

영상 속 권상우 손태영 가족은 작은 배를 타고 동굴 체험에 나섰다. 아름다운 푸른 바닷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권상우 손태영은 지인과 유명 피자집을 방문하기도 했다. 무려 1시간 가량을 줄을 서 기다린 끝에 드디어 입장에 성공해 폭풍 먹방을 펼쳤다.

점심식사 후에는 한 카페를 찾았다. 사진까지 있는 친절한 메뉴판에 감탄했지만, 이내 이들은 불친절한 서비스를 토로했다. 성의가 없고 접시를 던지는가 하면, 빵 하나는 주문을 넣지 않았다는 것. 이에 딸 리호 양은 "나갈 때 내가 눈 돌릴까"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태영은 자막을 통해 "그렇게 분위기만 즐기고 나갔다..ㅎㅎ"며 떨떠름한 심경을 드러냈다.

여행 막바지, 6일 내내 이태리 음식을 맛본 권상우와 손태영은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을 찾았다. 권상우는 "난 한국 가자마자 제육볶음을 먹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결혼해 2009년 아들 룩희 군을 얻은 뒤 2015년 딸 리호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rs.뉴저지 손태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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