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입고 꽈당' 임윤아, 어쩜 넘어지는 것도 예뻐[뷰하인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본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그라데이션 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4년 연속으로 MC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전현무와 투샷 촬영을 마친 뒤 전현무의 배려로 윤아가 개인 포토타임을 가지려던 찰나 중심을 잃고 그대로 주저앉았다.
하지만 윤아는 놀란 기색 대신 여유 있는 미소로 자연스럽게 몸을 일으키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청룡여신' 임윤아, 꽈당 실수보다 더 빛났던 아름다운 미소, 레드카펫 명장면!
1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본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윤아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그라데이션 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4년 연속으로 MC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전현무와 투샷 촬영을 마친 뒤 전현무의 배려로 윤아가 개인 포토타임을 가지려던 찰나 중심을 잃고 그대로 주저앉았다. 현장에서는 순간 정적, 카메라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이었다.


하지만 윤아는 놀란 기색 대신 여유 있는 미소로 자연스럽게 몸을 일으키며 상황을 정리했다. 놀란 전현무가 손길을 보냈지만 도움을 받지 않아도 스스로 자세를 가다듬고 일어선 윤아는 여유로운 대처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포토타임을 이어갔다.
순간의 실수조차 우아하게 넘긴 윤아의 침착한 대응에 누리꾼들은 "역시 윤아", "넘어져도 화보", "허당이지만 귀여워", '넘어져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우성, 문가비와 혼외자 인정 8개월 만…깜짝 근황
- '김준호♥김지민 결혼' 예상 못한 논란 터졌다…권상우 "어제 초대" 발언 '갑론을박' [엑's 이슈]
- '23억 사기 피해' 김상혁, 이혼 5년 만 무슨 일…"속 다 썩었다"
- '새신랑' 김종민, 신지♥문원 결혼에 본심 고백 "해프닝이었으면…"
- 권오중, '희귀병' 子 안타까운 소식..."치료약 없어, 내가 죽기 전 나왔으면"
- '신세계家' 애니, 복학 직후 난감한 상황…美 컬럼비아대 메일 유출에 "보내지 말라" [엑's 이슈]
- "간첩이냐" 한로로 향한 갑작스런 ‘극우 악플’→댓글창 폐쇄 [엑's 이슈]
- "차은우, '절세' 시도하다 탈나…200억 중 60~100억은 거짓말의 대가" 법조계 분석 나왔다 [엑's 이슈
- 비♥김태희 딸 미모 "당연히 예뻐"…'46세 출산' 최지우 딸과 발레 동기 [엑's 이슈]
- 김지연 "외도 제보 환영"…롯데 정철원, 침묵 속 스프링캠프 출국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