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적부심 기각…구속상태 유지
정경준 2025. 7. 1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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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며 법원에 요청했으나 기각됐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류창성 정혜원 최보원 부장판사)는 구속적부심사 심문을 진행한 뒤 윤 전 대통령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또 윤 전 대통령은 최근 심각하게 악화한 건강 상태도 석방이 필요한 이유로 들었지만 이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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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며 법원에 요청했으나 기각됐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류창성 정혜원 최보원 부장판사)는 구속적부심사 심문을 진행한 뒤 윤 전 대통령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또 윤 전 대통령은 최근 심각하게 악화한 건강 상태도 석방이 필요한 이유로 들었지만 이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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