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기러기 엄마 될 결심?…♥도경완·두 자녀 미국行 (도장TV)

문채영 기자 2025. 7. 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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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현재 미국에 있음을 밝혔다.

도경완은 "사실 아이들하고 같이 '방학에 미국 생활도 한번 즐겨볼까?' 하고 지금 미국 LA에 와 있다. 제가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간혹가다 일을 한다. 오늘 일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잠깐 갔다 와야 한다"라고 밝혔다.

도경완을 오랜만에 만난 장윤정은 "오랜만에 미국에서 와 가지고 이렇게 눈 한번 안 마주치고 이런 것만 찍다 갈 거냐. (남편이 없어서) 적적했다. 미국에서 언제 돌아오냐"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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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도경완이 현재 미국에 있음을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코리안 드림을 꿈 꾸는 아빠의 LA에서 당일치기로 서울 출퇴근 하기 l 오랜만에 만난 장회장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도경완은 "사실 아이들하고 같이 '방학에 미국 생활도 한번 즐겨볼까?' 하고 지금 미국 LA에 와 있다. 제가 일이 많지는 않지만, 간혹가다 일을 한다. 오늘 일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잠깐 갔다 와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기서 밤 비행기를 타고 새벽 4시 반에 (인천 )공항에 내린다. 샵에 가서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녹화장 가서 녹화를 하고, 그날 밤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한다. 미국에서 한국까지 당일치기 출퇴근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일정을 설명했다.

도경완을 오랜만에 만난 장윤정은 "오랜만에 미국에서 와 가지고 이렇게 눈 한번 안 마주치고 이런 것만 찍다 갈 거냐. (남편이 없어서) 적적했다. 미국에서 언제 돌아오냐"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또 "지지난주에 (앞으로) 애들이 미국에서 공부하도록 미국에 가야 되겠다고 그랬다. 그러더니 왜 지난주에 와서는 안 가겠다고 뜻을 바꾼 거냐"라며 아이들 교육을 위해 미국으로 떠날 결심을 했던 도경완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도경완은 "엄마가 없으니까 아무래도 애들이 너무 활기차다. 통제가 안 된다. 떨어져 사는 게 너무 힘이 든다"라고 말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채널 '도장TV'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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