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영향' 프로야구 인천·광주 이틀 연속 우천 순연
배중현 2025. 7. 18. 16:49

18일 예정된 프로야구 인천·광주 경기가 이틀 연속 우천으로 순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이날 인천 두산 베어스-SSG 랜더스전과 광주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전을 각각 그라운드 사정과 날씨 문제로 순연한다고 발표했다. 두 지역 모두 전날부터 내린 폭우의 영향을 받은 데다 예보상 비가 더 내릴 가능성도 커 정상적인 경기 개최가 어려웠다. 특히 인천SSG랜더스필드는 그라운드 키퍼가 2~3시간 정도 마운드 정비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머금은 물 때문에 투수 부상 위험이 컸다.
KBO리그는 전날 후반기 일정을 시작하려고 했으나 전국에 내린 폭우 탓에 5경기 모두 순연됐다. 인천과 광주는 이틀 연속 경기가 열리지 못해 컨디션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인천=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우성, ‘혼외자 논란’ 8개월 만 근황 공개 - 일간스포츠
- 신지, ‘♥문원’ 논란 언급… “무대 전 몰래 약 먹어” (‘어떠신지’) - 일간스포츠
- 염경엽 감독의 반문 "MLB를 따라가지 말고, 쫓아오도록 하자" - 일간스포츠
- MC몽, 韓 떠난다 “극심한 우울증…음악하기 힘들어” [전문] - 일간스포츠
- 이적설로 세계일주...프랑스 언론이 보도한 '이강인 이적 가능성' 팀들은 어디? - 일간스포츠
- 소녀시대 태연 아냐… 김태연 측 “장수군청 섭외 부정, 강한 유감” [공식] - 일간스포츠
- [TVis] 신지, 결혼 논란 심경 “너때문에 코요태 끝났다 댓글이 제일 힘들어” 눈물(‘유퀴즈’) -
- [단독] 'KBO 영구 실격' 이장석 전 대표, 대만 캠프까지 동행했다 - 일간스포츠
- ‘특수준강간 징역형’ 태일 재판, 2심 간다…검찰·공범 항소 [왓IS] - 일간스포츠
- 첼시·토트넘, 김민재 영입전 본격화…베이가 트레이드 카드로 부상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