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자녀 없지만 태교 자신감은 가득…"아이들이 잘 자" (완벽한 하루)

김보민 기자 2025. 7. 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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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태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상순은 "태교하면 '완벽한 하루', 태교의 어떤 장을 열어준 라디오 프로그램이라고 할까. 너무 편안하고 DJ의 목소리에 아이들도 잠을 잘 자고, 가끔 어른들도 잘 잔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운동도 하셔야 하니까 이런 곳에 가서 조용히 걸어 다니다가 '완벽한 하루' 들으면서 태교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곳이다"며 방송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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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상순이 태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는 청취자들과 최애 플레이스를 공유하는 '내가 좋아하는 장소'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이상순은 "용담 저수지를 끼고 한 바퀴 도는 산책길이다. 이름에 태교가 들어간 만큼 한적하고 벤치도 많아서 임산부도 편하게 걸을 수 있고, 걷다보면 태교에 관련된 따뜻한 글귀도 만날 수 있다"며 용담 태교 둘레길을 소개했다.

용담 태교 둘레길은 야자 매트와 나무 난간으로 마치 작은 목장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이상순은 "숲속 오솔길이 이어지는데, 간간이 들려오는 새소리에 마음까지 편안해진다고 한다"며 "걸으면서 새소리에 '완벽한 하루'까지 들으면 태교는 이걸로 충분하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이상순은 "태교하면 '완벽한 하루', 태교의 어떤 장을 열어준 라디오 프로그램이라고 할까. 너무 편안하고 DJ의 목소리에 아이들도 잠을 잘 자고, 가끔 어른들도 잘 잔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운동도 하셔야 하니까 이런 곳에 가서 조용히 걸어 다니다가 '완벽한 하루' 들으면서 태교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곳이다"며 방송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안테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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