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연 최대 3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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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사 만 70세 이상 관내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에 들어간다.
지원사업은 만 70세 이상 이천시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도권 시내버스 이용 요금을 환급하는 내용이다.
당초 관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하던 사업은 경기도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수도권 전역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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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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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이천시사 만 70세 이상 과내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에 들어간다. |
| ⓒ 이천시 |
이에 이천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10월부터 시행 예정인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읍면동 업무관계자 설명회를 통해 해당 내용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시행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접수 및 홍보 역할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지원사업은 만 70세 이상 이천시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도권 시내버스 이용 요금을 환급하는 내용이다. 신청은 9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운전면허 보유자는 연 최대 24만 원(분기별 6만 원), 면허 미보유자는 연 최대 36만 원(분기별 9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당초 관내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하던 사업은 경기도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수도권 전역으로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김경희 시장은 "읍면동은 시민과 가장 밀접한 행정 단위로서,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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