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회계담당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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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투명한 예산집행과 회계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8일 오후 2시 농업인회관 대강당에서 '2025년도 하반기 회계담당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도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 행정시 등 250여 명의 회계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 향상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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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투명한 예산집행과 회계업무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8일 오후 2시 농업인회관 대강당에서 '2025년도 하반기 회계담당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도 본청과 직속기관·사업소, 행정시 등 250여 명의 회계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이번 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무역량 향상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 중심의 맞춤형 강의로 구성됐다. 첫 순서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회계통계본부 최기웅 강사는 회계의 기본 원칙과 절차, 법령 해석, 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고병훈 제주특별자치도 재무회계팀장은 관행적 회계 오류 사례와 실무 처리 유의사항 및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이승환 부장은 계약서류 단계별 전자화에 따른 전자대금청구시스템 활용법과 주민참여예산 시스템 업무 처리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인사 이후에도 회계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계 질서를 확립하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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