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증시, 추가 모멘텀 '대기'…2차전지株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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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상승 피로감 속에서 이렇다할 추가 모멘텀 부재 속에서 약보합 마감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22포인트(0.13%) 하락한 3,188.07로 거래를 마쳤다.
이에 반해 삼성물산(-5.42%), 삼성바이오로직스(-1.78%) 등 삼성그룹주는 전날의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KB금융(-1.22%), 신한지주(-1.43%) 등 금융주도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40포인트(0.29%) 오른 820.6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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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상승 피로감 속에서 이렇다할 추가 모멘텀 부재 속에서 약보합 마감했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4.22포인트(0.13%) 하락한 3,188.07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00억원, 61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인 가운데 개인은 3,400억원 매도 우위.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0.60%), 두산에너빌리티(2.37%), HD현대중공업(1.25%), LG에너지솔루션(1.74%) 등이 오름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증시에선 2차전지 관련주의 선전이 돋보였는데, 미국이 중국산 흑연에 대해 93.5%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예비적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에 모처럼만에 크게 반등했다.
이에 반해 삼성물산(-5.42%), 삼성바이오로직스(-1.78%) 등 삼성그룹주는 전날의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KB금융(-1.22%), 신한지주(-1.43%) 등 금융주도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40포인트(0.29%) 오른 820.67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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