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일주일 기다린 '스위스 1등석' 열차 "화장실 냄새가…그래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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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특급열차를 즐겼다.
17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죽기 전에 꼭 타야하는 스위스 특급열차 '1등석' 티켓팅 성공한 노홍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스위스의 열차 안에서 등장한 영상 속 노홍철은 "여행이 이래서 참 재미있는 거 같다"면서 지난주에 눈앞에서 타려던 기차를 놓쳤다고 밝혔다.
다음날 결국 골든패스 열차 예약에 성공한 노홍철은 입구 카펫부터 감탄을 표했고 쿠키와 함께 주는 과자에도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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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에서 특급열차를 즐겼다.
17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죽기 전에 꼭 타야하는 스위스 특급열차 '1등석' 티켓팅 성공한 노홍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스위스의 열차 안에서 등장한 영상 속 노홍철은 "여행이 이래서 참 재미있는 거 같다"면서 지난주에 눈앞에서 타려던 기차를 놓쳤다고 밝혔다. 골든패스 익스프레스라는 특별한 열차에 심지어 샴페인과 음식들가지 예약했다고.
결국 패스권을 들고 아무 일반 열차를 탄 노홍철은 계획에 없던 아름다운 호수 뷰에 만족하더니 "여차하면 수영을 하면서 계획을 바꿔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종착지에 도착한 노홍철은 프레디 머큐리와 찰리 채플린이 말년을 보낸 세계적 음악 도시 몽트뢰로 목적지를 다시 정했다.
열차 안에서 급하게 잡은 숙소는 엄청난 호수 뷰를 자랑했고, 숙소 바로 앞에 위치한 풍경을 잠깐 감상한 뒤 시옹성에 도착해 가이드와 함께 꼭대기층까지 샅샅이 구경했다.
다음날 결국 골든패스 열차 예약에 성공한 노홍철은 입구 카펫부터 감탄을 표했고 쿠키와 함께 주는 과자에도 만족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내부 구경을 하더니 "하나 단점이 있다면 문이 열릴 때마다 화장실 냄새가 엄청 난다"고 후기를 전했다.
매번 자리가 없어 예약을 할 수 없었던 노홍철은 1등석을 타고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 글래시어 3000을 향해 달리면서 "대만족"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사진 = 노홍철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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