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브이첨단소재, 리튬 가격 반등 영향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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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가 강세다.
리튬 가격이 급등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에서 리튬 현물 가격은 최근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울러 중국이 리튬 과잉 생산 조절을 위해 일부 광산이 생산을 중단했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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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가 강세다. 리튬 가격이 급등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후 1시57분 기준 이브이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23.35% 상승한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에서 리튬 현물 가격은 최근 3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광저우 선물거래소에서 탄산리튬 가격은 4% 이상 상승해 톤당 6만9980위안(약 1356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월21일 이후 최고가격이다.
아울러 중국이 리튬 과잉 생산 조절을 위해 일부 광산이 생산을 중단했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브이첨단소재는 대만 전고체 배터리 기업인 프롤로지움에 투자를 한 바 있다. 프롤로지움은 최근 자사 전고체 배터리 기술을 바탕으로 고출력, 고안정성의 건설장비 전동화 배터리 개발을 공식화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중장비 제조사들과의 협력도 물밑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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