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오늘(18일) 플래시몹 예고→김원효 "타월 전원 증정"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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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대규모 플래시몹을 예고했다.
유세윤은 지난 1&일 "금요일 밤 9시에 알람 맞춰놓고 알람 울리면 딱 1분간 멈추기!!! 함께 하실 분들은 고양종합운동장 남문 앞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8일 금요일 밤 9시 고양종합운동장 남문 앞 광장 딱 1분 요렇게 멈추기'라는 글과 여의도 공원에서 포즈를 취한 유세윤과 그룹 따따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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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대규모 플래시몹을 예고했다.
유세윤은 지난 1&일 "금요일 밤 9시에 알람 맞춰놓고 알람 울리면 딱 1분간 멈추기!!! 함께 하실 분들은 고양종합운동장 남문 앞에서 만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여의도 때 참여하셨던 500여분들도 또 보고싶네요^^* CG가 아니란 걸 보여주자구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8일 금요일 밤 9시 고양종합운동장 남문 앞 광장 딱 1분 요렇게 멈추기'라는 글과 여의도 공원에서 포즈를 취한 유세윤과 그룹 따따블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유세윤은 신곡 '리듬이 깨져'를 발매하며 오랜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하지만 해당 곡은 KBS로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KBS는 지난달 25일 가요 심의를 통해 '리듬이 깨져'에 대해 "일부 가사가 기타 방송심의 관련 규정에 저촉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해당 곡에서 30초간 음악이 멈추는 구간이 나온 것에 대해 청취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김원효는 자신이 최근 판매하기 시작한 압축타월을 모두에게 증정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5세가 되는 유세윤은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0년부터 뮤지와 함께 그룹 UV(유브이)로 활동 중이다. 또한 솔로 가수로서도 꾸준히 곡을 발표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유세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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