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폴뉴스]李대통령 지지율 65%…민주당 전대, 정청래 30%vs박찬대 29%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해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박찬대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호각을 이루고 있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청래 후보 지지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해서는 응답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30%, 박찬대 후보가 29%로 조사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선 정청래 47% vs 박찬대 34%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해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박찬대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호각을 이루고 있지만,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청래 후보 지지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15~17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인터뷰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8%)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과 관련해 응답자의 64%가 '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주 같은 질문과 비교해 1%포인트 오른 것이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3%로, 지난주와 같았다. 지역과 연령을 막론하고 이 대통령에 '잘하고 있다'는 응답 비중이 높았다.
정당 지지도와 관련해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3%포인트 오른 46%, 국민의힘 지지율은 이전과 같은 19%로 조사됐다.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해서는 응답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30%, 박찬대 후보가 29%로 조사됐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자는 41%였다. 정청래 후보는 2주 전 조사와 비교해 2%포인트 하락한 반면, 박찬대 후보는 1%포인트 올랐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461명, 표본오차 ±4.6%포인트)으로 국한할 경우 정청래 후보 지지는 47%, 박찬대 후보 지지는 34%로 조사됐다. 민주당 전당대회는 당원 투표 70%(대의원 15%,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 비율로 반영된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과 내연녀는 진정한 사랑" SNS에 공개 사과하는 中 여성의 사연 - 아시아경제
- "한 달 월급 다 쓰겠네" 500만원 육박…100만원씩 껑충 뛴 새 노트북 - 아시아경제
- '코스피 5000' 시대 찬물?…무조건 팔아야 할 위기에 움직이는 국민연금 - 아시아경제
- 해외서 '불닭볶음면' 인기라더니 라면 1등 아니네?…유럽이 선택한 K푸드는 - 아시아경제
- "레깅스 다 비쳐, 너무 민망하다" 불만에…룰루레몬, 살색 속옷 착용 권고 - 아시아경제
- "적금 탔어, 주식 좀 추천해봐" 온갖 질문에 대박 난 줄 알았는데…'특단대책' 나선 오픈AI - 아시
- "영어로 주문? 여긴 한국, 한국어로 해라"…온라인 달군 카페 '영어 금지' 공지 - 아시아경제
- "혹한 속 가족 위해 땔감 모았을 뿐인데"…군 총격에 하늘로 간 소년들 - 아시아경제
- "이 맛있는 걸 지금까지 한국인만 먹었다니"…미국서 난리난 '이 음식' - 아시아경제
- "이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임원 2000여명에 '기술 경쟁력 회복' 강조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