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밥에 넣으면 암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 4가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녹차 물로 밥을 지으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세포 손상을 막고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 녹차 물
녹차 물로 밥을 지으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녹차 물을 넣으면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정제수로 지은 밥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40배 많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한국식품영양과학회).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 효과가 뛰어납니다.
2. 콩
밥을 지을 때 한 줌 정도의 콩을 넣는 것도 좋습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막고 암의 전이를 억제합니다.
특히 콩은 유방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 성분인 사포닌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비트
비트의 붉은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고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비트 속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4배 더 많고,
활성산소 제거와 암세포 억제에 효과적입니다(한국식품저장학회지).
밥을 지을 때,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넣고 함께 먹으면 됩니다.
4. 우엉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도와
활성산소를 제거해 몸속 산화 스트레스를 조절합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우엉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밥에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알면서 왜” 암 예방 수칙, 남성은 ‘禁煙’ 많이 어기고… 여성은?
- 강수지 건강 비결, 매일 ‘이것’ 끓여 먹는다… 암 예방하고 다이어트까지?
- 추운 날 피부에 ‘이 무늬’ 보인다면, 심혈관 질환 신호
- 폐암 치료제 '리브리반트·렉라자', 연매출 1조 돌파
- “내장지방 40% 줄어” 美 보건장관 실천했다는 ‘고기 가득’ 식단은?
- 자다가 소리 지르고 주먹질… “파킨슨병 없어도 기억력 감소한다”
- [전문병원 명의 리뷰] 넘어졌는데 사망까지? ‘이 곳’ 골절되면 빨리 수술해야
- 패딩 입고 차 타면 매우 위험… 이유는?
- 남성 암 1위 ‘전립선암’… 갑상선암처럼 생존율 높다?
- [헬스테크 이모저모] 메드트로닉코리아, 신규 척추 포트폴리오 ‘강휘’ 출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