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밥에 넣으면 암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 4가지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2025. 7. 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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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물로 밥을 지으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세포 손상을 막고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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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조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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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암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 4가지​

1. 녹차 물
녹차 물로 밥을 지으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녹차 물을 넣으면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정제수로 지은 밥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40배 많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한국식품영양과학회).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아 항암 효과가 뛰어납니다.

2. 콩
밥을 지을 때 한 줌 정도의 콩을 넣는 것도 좋습니다.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막고 암의 전이를 억제합니다.
특히 콩은 유방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콩을 불릴 때 생기는 하얀 거품 성분인 사포닌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세포막 파열을 막아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비트
비트의 붉은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고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비트 속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4배 더 많고,
활성산소 제거와 암세포 억제에 효과적입니다(한국식품저장학회지).
밥을 지을 때,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넣고 함께 먹으면 됩니다.

4. 우엉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을 도와
활성산소를 제거해 몸속 산화 스트레스를 조절합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우엉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밥에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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