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클린하우스 전 근무자에 폭염대비 물품 지급 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귀포시는 클린하우스 모든 근무자에게 여름철 폭염 대비 쿨토시 및 넥밴드 선풍기 등 혹서기 개인 안전 물품을 지급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클린하우스 근무자들은 배출 계도, 분리배출 안내,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정비, 기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재활용도움센터 근무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무환경이 열악한 클린하우스 근무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클린하우스 모든 근무자에게 여름철 폭염 대비 쿨토시 및 넥밴드 선풍기 등 혹서기 개인 안전 물품을 지급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현재 클린하우스 314곳을 운영 중인 가운데, 하반기(7~12월) 근무인력은 148명으로 복권기금을 활용해 채용(만 55세 이상) 및 운영하고 있다.
폭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근무자의 근무시간도 탄력적으로 조정했다. 근무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3시에서 한시간을 늦춰 오후 4시로 변경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6월 시범 설치한 클린하우스 분리배출 안내부스(4곳)에 냉방기와 유리 썬팅을 완료하했다. 읍면동 추가 설치 수요조사 결과 14곳이 접수됨에 따라 설치 확대를 위해 2025년 제2회 추경 예산 확보를 추진 중이다.
클린하우스 근무자들은 배출 계도, 분리배출 안내,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정비, 기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