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부남과 이혼녀가 왜…공연보며 백허그 하다 '불륜' 들킨 거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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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기업 임원들이 공연을 보다가 불륜 의혹에 휘말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전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 도중 관객을 비춘 카메라에 한 커플이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캐벗은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뒤돌았고, 바이런은 바닥에 주저앉아 카메라를 피했다.
이후 두 사람이 불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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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기업 임원들이 공연을 보다가 불륜 의혹에 휘말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전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 도중 관객을 비춘 카메라에 한 커플이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문제는 해당 커플이 유부남인 민간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 '아스트로너머(Astronomer)'의 최고경영자(CEO)인 앤디 바이런과 이혼 경력이 있는 회사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오자 크게 당황했다. 캐벗은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뒤돌았고, 바이런은 바닥에 주저앉아 카메라를 피했다.

이후 두 사람이 불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더욱이 바이런 아내 메건 케리건 바이런이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서 남편의 이름을 삭제하고, 이후 계정을 비활성화하면서 의혹을 더욱 키웠다.
현재까지 두 사람은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고 있으며, 해당 영상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캐벗은 지난해 11월부터 아스트로노머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당시 바이런은 "그의 탁월한 리더십과 인재 관리, 직원 참여, 그리고 인사 전략 확장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성은 우리가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캐벗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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