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동해안·설악산 동시에 조망…양양 5성급 호텔 여름 맞이 특별 분양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

동해안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휴양지 양양 낙산해수욕장 앞에 들어서는 지하 7~지상 39층, 약 174.6m에 달하는 동해 최고 높이의 5성급 호텔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가 이번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분양을 시작했다.
특히 호텔 운영사인 파르나스호텔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제주 등 국내 최정상급 호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와 우선 예약 혜택, 고급 체크인 라운지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38층에서 체크인·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스타이 라운지도 마련돼 사계절 변화하는 설악산 전망과 강원도 최고 바다 뷰를 즐길 수 있다. 39층에는 루프탑 라운지와 뉴욕 ‘허드슨 야드 엣지’를 닮은 글라스 엣지가 설치된다. 유리 바닥 아래로 동해안을 내려다보며 스릴을 만끽할 수 있어 ‘셀카인증’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6층에는 야외 인피니티풀외 인도어풀, 프라이빗 카바나, 풀사이드 바, 피트니스센터 등 고급 호텔 수준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계약금, 전체 금액의 5%
객실은 원형 외관 장점을 살려 부채꼴 전망창을 적용했고 동해 풍광을 누릴 수 있다. 객실은 1.5룸, 2룸 등 다양한 수요층에 맞춰 설계됐다. 낙산해수욕장에 수영복 차림으로 오갈 수 있다.
인스케이프 양양 by 파르나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2차 분양한다. 준공 전 마지막 한정 수량으로 계약금은 전체 금액의 5%이며, 준공까지 추가 납입금이 없다. 주택 수 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 및 대출 규제를 피할 수 있다.
연간 30일 무료 숙박 혜택
소유자에게는 연간 30일의 무료 숙박 혜택이 제공되며, 나머지 11개월 동안 위탁 운영해 이익분배금을 지급한다. 호텔 운영은 5성급 호텔 운영사인 파르나스호텔이 맡는다. 최근 일부 실에 제공되는 연 수익률 보장 혜택도 눈길을 끈다. 운영 수익이 연 5%에 미달할 경우 차액을 보전해주는 수익보장 혜택을 선보인 것.
계약자는 오너십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파르나스 멤버십 자격이 부여된다. 커뮤니티시설 및 F&B 할인이 가능하고 객실 우선 예약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관광지, 교통, 액티비티, 레스토랑 예약 등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추가 객실 이용 시 오너십 특별할인 혜택을 준다.
문의 1800-6141
배문선 조인스랜드 기자 bae.moon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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