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억 잭팟' 김소영, 사업 4개 초대박…"♥오상진은 육아 담당"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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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CEO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상진과 같이 하는 건 아니고 단독으로 하는 거냐"는 질문에, 김소영은 "그렇다. 저희 남편은 그냥 기쁨을 주는 존재로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빌딩 투자로 수십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A씨와 2017년 공동 명의로 23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최근 96억 원에 되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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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CEO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CEO가 된 아나운서 김소영과 한석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소영은 서점 2곳을 비롯해 라이브 커머스, 건강기능식품과 스킨케어 브랜드까지 론칭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오상진과 같이 하는 건 아니고 단독으로 하는 거냐"는 질문에, 김소영은 "그렇다. 저희 남편은 그냥 기쁨을 주는 존재로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영은 현재 직원만 약 50명을 둘 만큼 사업이 크게 성장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책은 좋아하는데 돈 버는 일에는 능하지 않다"고 솔직히 밝혔다.
다만 오상진의 육아 실력은 100% 인정한다며 "정말 아기를 잘 봐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10일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빌딩 투자로 수십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A씨와 2017년 공동 명의로 23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최근 96억 원에 되팔았다. 해당 건물의 지분은 A씨가 2,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각각 1이었으므로,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매각 차익의 절반인 36억 5000만 원을 거머쥐게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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