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 아파트 화재 완진…심정지 3명(종합)
김영원 2025. 7. 17. 2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오후 9시5분께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이 나 5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청에 따르면 당국은 오후 9시13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9시56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10시32분 완진했다.
이날 화재로 현재까지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는 아파트 건물의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후 9시5분께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이 나 5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청에 따르면 당국은 오후 9시13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9시56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10시32분 완진했다. 다만 대응 2단계는 유지 중이다.
이날 화재로 현재까지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1명은 전신화상, 1명은 의식장애로 총 5명이 크게 다쳤다. 27명은 연기를 흡입했다. 현장에는 응급의료소가 설치됐다.
화재는 아파트 건물의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후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세 받고 에쿠스 타며 '기초수급자' 행세…수천만원 수령한 70대 징역형
- "저게 밤마다 눈을 뜬다"…농촌 마을 뒤덮은 수상한 물체
- "하이닉스 투자해 7억 번 부모님, 집 한 채 사주겠지?"…공무원 글에 '부글'
- "아내가 실종됐어요"…북한산 오른 50대, 한 달 가까이 행방 묘연
-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부터 신청 '이 지역' 어디?
- "남편보다 내가 젊고 몸도 좋아, 이혼해"…헬스트레이너와 아내의 수상한 대화
- "헬스장 안 가도 됩니다"…고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
- "신체 부위 촬영 느껴져 집중을 못 하겠어요"…치어리더 울리는 '직캠 장사'
- 무심코 브이포즈로 '찰칵'…"개인정보 다 털린다" SNS서 퍼진 경고
- “차 맛이 왜 이래?”… ‘쓴맛’ 강해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