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즈 리벤지 성사’…FLY, 퓨리아 제압하고 젠지와 대결 [E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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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퀘스트(FLY)가 퓨리아를 잡고 e스포츠 월드컵(EWC) 8강에 진출했다.
FLY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STC Arena에서 열린 EWC 리그오브레전드 그룹스테이지 A조 최종전에서 퓨리아를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FLY는 EWC 8강에 진출했다.
퓨리아는 최종전에서 패배해 EWC 무대에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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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퀘스트(FLY)가 퓨리아를 잡고 e스포츠 월드컵(EWC) 8강에 진출했다.
FLY는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STC Arena에서 열린 EWC 리그오브레전드 그룹스테이지 A조 최종전에서 퓨리아를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FLY는 EWC 8강에 진출했다. 다음 상대는 MSI 우승팀 젠지로 오는 18일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월즈 젠지에게 2-3 패배를 당한 FLY가 복수할 기회를 잡았다. 퓨리아는 최종전에서 패배해 EWC 무대에서 내려갔다.
퓨리아는 '에유' 안드레이 사라이바가 바텀 야스오 카드를 꺼냈다. 에유는 '조조' 가브리에우 젤메의 알리스타와 함께 5분 바텀에서 교전을 걸었지만 '브위포' 가브리엘 리우가 텔레포트로 합류해 오히려 조조가 잡혔다. 브위포는 킬을 주워 먹으며 크게 성장했다. 브위포는 7분 '구이고' 길례르미 후이스의 아트록스를 솔로킬했고 탑 차이가 더욱 심해졌다.
퓨리아는 11분 탑다이브로 3명을 투자해 레넥톤을 한 번 끊어냈다. 그러나 경기를 뒤집기에는 격차가 많이 벌어졌다. FLY는 15분 동안 아트록스를 4번 죽이며 끈질기게 괴롭혔다.
FLY가 21분 승기를 굳혔다. 퓨리아의 정글, 바텀 듀오를 죽인 가운데 아타칸까지 처치했다. ‘쿼드’ 송수형의 신드라가 적군와해로 다수의 적에게 스턴을 잘 걸었다. '인스파이어드' 카츠페르 스워마의 트런들과 레넥톤이 상대 바텀 3차에서 2-5 싸움을 하기도 했다. 결국 레넥톤이 잡혔지만 야스오를 데려갔다.
이대로 FLY를 집에 보낼 수 없던 퓨리아는 오리아나가 텔레포트로 뒷 각을 잡는 승부수로 라칸, 바루스, 트런들을 잡았다. 그러나 레넥톤이 부활 후 텔레포트를 탔고 신드라와 다시 한타를 대승했다. 이후 4용을 먹은 FLY는 진격해 29분 경기를 끝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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