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공동주택 관리 담당 공무원과 간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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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는 도시정책국 주택정책과 공동주택감사팀 공무원과 5개 구청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 연찬을 정기 또는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5개 구청이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해 체계적이고 통일된 민원 응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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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특례시는 도시정책국 주택정책과 공동주택감사팀 공무원과 5개 구청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7월 정기인사로 새로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을 비롯해 공동주택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개정 사항 △공동주택 행위허가 관련 유의사항 △감사 지적사례를 통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신고 확인 사항 △법령 해석례 및 유권해석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구청 일선 민원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여러 문제점들에 대해 담당자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통일된 기법에 대해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공동주택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지하주차장, 빗물받이(배수로, 맨홀) 등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하고, 호우 대비 행동 요령을 입주민에게 안내방송 하도록 관내 공동주택 단지에 전파를 당부했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 연찬을 정기 또는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5개 구청이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해 체계적이고 통일된 민원 응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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