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살 어디로?” 英 유명 가수 엘리 굴딩, 탈바꿈한 ‘근육 팔’ 화제… ‘이 운동’ 즐겨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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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 가수 엘리 굴딩(38)이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탄탄한 팔 라인을 뽐내 화제가 됐다.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힌 엘리 굴딩은 이날 이전과 다른 팔 라인을 보여 주목받았다.
2018년 윔블던 테니스대회를 관람했을 때 지방이 출렁이던 팔이 단단한 근육질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온라인상에서 굴딩의 팔이 드러난 사진이 퍼지자 누리꾼들은 "복싱 좋아한다더니 출렁살 다 사라졌다"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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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2025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 경기가 열렸다. 윔블던 테니스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테니스 대회로, 매년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진행된다. 이날 경기에는 다수의 유명인이 참석해 관람했다.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2015)’ OST ‘Love Me Like You Do’를 부른 것으로 유명한 엘리 굴딩도 경기장에 등장했다.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힌 엘리 굴딩은 이날 이전과 다른 팔 라인을 보여 주목받았다. 2018년 윔블던 테니스대회를 관람했을 때 지방이 출렁이던 팔이 단단한 근육질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굴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꾸준히 복싱을 하는 모습을 공유해 왔다. 온라인상에서 굴딩의 팔이 드러난 사진이 퍼지자 누리꾼들은 “복싱 좋아한다더니 출렁살 다 사라졌다” “너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굴딩이 즐겨했다는 복싱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운동이다. 전신을 이용해 뛰면 산소를 소비해 체지방을 연소하고, 열량을 소모하며, 심폐기능을 강화한다. 또 순간적인 힘이 필요로 해 순발력까지 키울 수 있다. 잘 쓰지 않아 빼기 힘든 팔 안쪽 부분과 허벅지 안쪽의 근육을 활성화하기도 한다. B&S 복싱짐 동자점 배석훈 관장은 “팔을 앞으로 뻗어야 하기 때문에 어깨 근육과 팔의 이두근, 삼두근을 자극해 팔뚝살을 뺄 수 있다”고 말했다.
복싱은 보통 본격적인 운동에 들어가기 전 30분 정도의 준비운동(발목 풀기, 무릎 운동, 허리 돌리기, 팔목 돌리기, 달리기, 줄넘기)을 한다. 이후 한 시간 정도 복싱을 한 뒤에는 다시 마무리 운동(줄넘기, 마무리 스트레칭)을 20분간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스트레칭 밴드 당기는 동작도 효과적
복싱 외에도 팔뚝살을 빼고 싶다면 스트레칭 밴드를 활용해 근육을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배석훈 관장은 “팔에 있는 출렁살을 빼려면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며 “지방이 처지면서 출렁살이 생기는 것이라 근육을 키우지 않으면 지방제거수술로만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배 관장은 “적절한 강도의 스트레칭 밴드를 기둥에 두르고 양손으로 밴드 끝을 잡는다”며 “기마자세(말을 탄 것처럼 무릎을 굽혀 앉는 자세)를 한 채 손을 몸쪽으로 당겼다가 뻗는 동작도 팔의 출렁살을 뺄 때 도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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