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민낯이야?" 김혜수, 메이크업 전후 안 가리는 인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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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또 한 번 '레전드 비주얼'로 팬심을 흔들었다.
김혜수는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아무런 조명 보정 없이 촬영된 듯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김혜수의 매끄러운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5세가 되는 김혜수는 현재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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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혜수가 또 한 번 ‘레전드 비주얼’로 팬심을 흔들었다.
김혜수는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메이크업을 받는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을 받으며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피부, 단정하게 넘긴 앞머리까지 어우러지며 말 그대로 ‘인형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아무런 조명 보정 없이 촬영된 듯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김혜수의 매끄러운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CG 아냐?”, “도대체 몇 살이야…시간 멈춘 줄”, “이러니 전설이지”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 컷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김혜수의 모습은 여전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믿고 보는 배우'의 아우라를 입증했다.
한편, 1970년생으로 만 55세가 되는 김혜수는 현재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사진= 김혜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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