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SM10 블랙 베이퍼 웨지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온 보키 디자인 SM10 웨지에 내구성을 한층 더 높인 블랙 마감을 적용한 보키 디자인 SM10 블랙 베이퍼 웨지를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SM10 웨지의 퍼포먼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특수 마감과 코팅으로 내구성을 높이고, 세련된 블랙 마감 디테일을 더해 한정판만의 특별함과 소장가치를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모델로 완성됐다.
보키 디자인 SM10 블랙 베이퍼 웨지는 극대화된 내구성을 위해 티타늄 카바이드 마감을 적용했다. 이는 PVD 공정과 FPP 코팅을 거쳐 스크래치에 강하고 지문이나 얼룩이 쉽게 묻지 않도록 하는 웨지의 명장인 밥 보키만의 기술력이다.
웨지의 명장으로 불리는 밥 보키는 “골퍼가 웨지를 내려다보는 순간 자신감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웨지의 마감은 그 자신감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어드레스에서 확신을 주는 웨지는 플레이에 분명한 차이를 만든다”고 이번 신제품을 소개했다.
한정판 SM10 블랙 베이퍼 웨지는 국내에서 48.10F, 50.08F, 52.08F, 54.10S, 56.08M, 56.10S, 58.10S의 총 7가지 로프트, 그라인드, 바운스 조합으로 출시된다. 각각의 로프트와 그라인드는 다양한 스윙 스타일과 코스 환경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신제품은 24일부터 전 세계 동시 출시돼 타이틀리스트 공식 클럽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다. 자세한 내용은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봉준 기자 ko.bong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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