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남 청양서 산사태…매몰된 주민 2명 구조

한명오 2025. 7. 17. 0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청양에서 17일 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2명이 매몰됐으나 소방당국이 구조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쯤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사고로 주민 2명이 매몰됐으나 9시50분쯤 모두 구조됐다.

주민 2명은 무너진 흙더미에 다리 부상 등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전 충남 태안에 200㎜ 넘는 물폭탄이 쏟아진 가운데 태안군 태안읍 상옥리 소하천 주변 도로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무너져 내렸다. 연합뉴스


충남 청양에서 17일 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주민 2명이 매몰됐으나 소방당국이 구조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5분쯤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사고로 주민 2명이 매몰됐으나 9시50분쯤 모두 구조됐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민 2명은 무너진 흙더미에 다리 부상 등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명오 기자 myungou@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