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7일 최대 100㎜... 18-19일 최대 300㎜ 폭우

김형호 2025. 7. 17.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하루 광주·전남에 최대 100㎜ 이상의 비가, 18~19일엔 최대 3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틀간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0~200㎜. 다만 전남 남해안이나 지리산 부근엔 이 기간 300㎜ 이상의 많은 비가 올 수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18일과 19일 광주·전남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 차이도 클 것으로 보인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기상청 "짧은 시간 비 집중, 철저 대비... 강수량 곳에 따라 큰 차이"

[김형호 기자]

 17일 오전 9시 현재 비구름대.
ⓒ 기상청 날씨누리 갈무리
17일 하루 광주·전남에 최대 100㎜ 이상의 비가, 18~19일엔 최대 3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 기간 지역에 따라 시간당 30~80㎜의 강한 비가 짧은 시간 집중될 가능성도 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17일 오전 8시 10분 이런 내용이 담긴 기상 정보를 발표했다.

17일 광주·전남지역 강수량은 20~80㎜로 예보됐다. 영광 등 전남 북부서해안지역은 100㎜ 이상의 비가 올 수 있다고 했다.

18일과 19일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다 19일 저녁(18~21시)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이틀간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0~200㎜. 다만 전남 남해안이나 지리산 부근엔 이 기간 300㎜ 이상의 많은 비가 올 수 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18일과 19일 광주·전남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 차이도 클 것으로 보인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