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침수될 듯...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 통제됐다
장소현 2025. 7. 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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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통제되면서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는 증산교~중암교 양방향 증산교 하부도로가 강우로 통제됐으니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전역에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청계천, 안양천 등 서울 하천 29곳이 통제되고 있다.
현재 서울시는 강우 상황을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시 공무원(355명)과 25개 자치구(3110명)이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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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에 침수예보 발령
호우주의보에 청계천 등 서울 하천 29곳 통제中
ⓒ경찰청(UTIC) 갈무리
호우주의보에 청계천 등 서울 하천 29곳 통제中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통제되면서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는 증산교~중암교 양방향 증산교 하부도로가 강우로 통제됐으니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서울시는 오전 6시43분쯤 성북구에 침수예보를 발령했다.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전역에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청계천, 안양천 등 서울 하천 29곳이 통제되고 있다.
현재 서울시는 강우 상황을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시 공무원(355명)과 25개 자치구(3110명)이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밤사이 배수 지원 23건, 가로수 등 시설 안전조치 13건 등 36건의 소방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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