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女' 27기 정숙, '장거리' 이슈 이겨냈다…광수·상철과 2대1 데이트 (나솔)

문채영 기자 2025. 7. 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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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 두 남자에게 선택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는 솔로녀들의 신청,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매칭되는 첫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문 앞에 선 정숙은 "나 외롭다. 나랑 데이트하자"라고 외쳤다.

정숙은 두 남자의 선택을 받고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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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정숙이 두 남자에게 선택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는 솔로녀들의 신청,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매칭되는 첫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데프콘은 "지난주 자기소개 이후에 알게 된 인기녀 정숙의 장거리 이슈가 장안의 화제였다. 영수 씨가 시작도 전에 정숙 씨를 차단한 듯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송해나도 "저는 그게 많이 안타까웠다. 영수 씨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연애에 대해서 넓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라며 동의했다.

이이경은 "살다 보면 후회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해보고 느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선택에 앞서 영수는 "오늘 우르르 몰리지 않을 것 같다. 어제 정숙 님한테 많이 몰렸는데 제가 볼 때는 많이 빠졌다"라며 생각을 밝혔다.

정숙은 제작진에게 "상철 님. 첫인상에서 서로를 선택했다는 걸 알게 됐고, 제대로 얘기를 못 해봐서 갈증이 있다"라고 밝혔다. 문 앞에 선 정숙은 "나 외롭다. 나랑 데이트하자"라고 외쳤다. 광수와 상철이 문을 열고 나왔다. 정숙은 두 남자의 선택을 받고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사진=ENA, SBS Plus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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