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女' 27기 정숙, '장거리' 이슈 이겨냈다…광수·상철과 2대1 데이트 (나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숙이 두 남자에게 선택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는 솔로녀들의 신청,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매칭되는 첫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문 앞에 선 정숙은 "나 외롭다. 나랑 데이트하자"라고 외쳤다.
정숙은 두 남자의 선택을 받고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정숙이 두 남자에게 선택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는 솔로녀들의 신청,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매칭되는 첫 데이트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데프콘은 "지난주 자기소개 이후에 알게 된 인기녀 정숙의 장거리 이슈가 장안의 화제였다. 영수 씨가 시작도 전에 정숙 씨를 차단한 듯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송해나도 "저는 그게 많이 안타까웠다. 영수 씨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연애에 대해서 넓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라며 동의했다.

이이경은 "살다 보면 후회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해보고 느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선택에 앞서 영수는 "오늘 우르르 몰리지 않을 것 같다. 어제 정숙 님한테 많이 몰렸는데 제가 볼 때는 많이 빠졌다"라며 생각을 밝혔다.
정숙은 제작진에게 "상철 님. 첫인상에서 서로를 선택했다는 걸 알게 됐고, 제대로 얘기를 못 해봐서 갈증이 있다"라고 밝혔다. 문 앞에 선 정숙은 "나 외롭다. 나랑 데이트하자"라고 외쳤다. 광수와 상철이 문을 열고 나왔다. 정숙은 두 남자의 선택을 받고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사진=ENA, SBS Plus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민♥김준호, 뜻밖의 장소에서 포작…신혼여행 포기 이유는?
- 송혜교, 재벌 회장이 건넨 쪽지 내용 뭐길래
- '23억 사기 피해' 김상혁, 이혼 5년 만에 '엉망' "술·담배 달고 살아 속 다 썩어" [엑's 이슈]
- 박하나, ♥김태술과 결혼 전 '난자 동결' 발언 재조명
- 김정난, 안타까운 비보 전했다…"나의 아가, 우리 곧 만나" 먹먹
- 김선호, 사생활 논란 4년만 또 위기…차은우 이어 탈세+부모 횡령 의혹, 해명에도 갑론을박 [엑's
- 인종차별 논란…정해인, '서양 쩍벌남' 사이 불편한 기색+빤히 쳐다봐도 '투명인간' 취급 [엑's 이
- '심정지 회복'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봐"…부활 후 터진 욕심 [엑's 이슈]
- "목동 여신·전교 8등"…신세경, 성형 의혹 쏙 들어간 과거 사진 공개 [엑's 이슈]
- '사업가♥' 김지영, 혼전 임신 결혼…D라인 '우아' 드레스 자태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