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변화와 쇄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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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16일 열한 번째 발할라 서신을 전하며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변화와 쇄신'을 약속했다.
먼저 현재 이용자 스펙에 부합되는 보상 설정을 통해 전반적인 보상 수준을 상향할 계획이다.
향후 업데이트 시에 진행되는 출석 및 인게임 이벤트 보상의 경우, 현재의 보상 수준보다 더 높게 상향하고, 일 3회 지원되는 우편 보상도 오픈 시점보다 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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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16일 열한 번째 발할라 서신을 전하며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변화와 쇄신'을 약속했다.
먼저 현재 이용자 스펙에 부합되는 보상 설정을 통해 전반적인 보상 수준을 상향할 계획이다. 향후 업데이트 시에 진행되는 출석 및 인게임 이벤트 보상의 경우, 현재의 보상 수준보다 더 높게 상향하고, 일 3회 지원되는 우편 보상도 오픈 시점보다 상향한다.
과금 상품도 이용자들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록 패키지 상품의 수량을 줄이고, 단계적으로 상품 리뉴얼을 통해 중복되는 상품군을 정리하고, 기존 또는 신설되는 상품의 패키지 구성품도 게임의 업데이트 상황에 맞춰 리뉴얼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 보상에 대한 상향은 이번 주 7월 17일 업데이트부터 반영할 예정이며, 상품과 관련된 부분은 우선 이벤트 패키지의 수량 조정과 리뉴얼 등을 7월 24일 업데이트 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 예정이다.
게임 내 다양한 부분도 개선에 나선다. PVP 콘텐츠에서는 무적 존 조정을 통해 불합리한 요소를 개선하고, 경쟁 시즌의 과도한 완화 문제도 시즌 지령에 비 인터 지역 수행 가능 미션 추가하되 보상을 낮게 준비한다. 영웅 등급 장비 분해도 개선하고 분쟁 지역 보스 몬스터 밸런스 조정, 클랜 전쟁 자금을 3만으로 하향한다.
또한 매크로 프로그램 감지 및 제재 시스템 강화도 준비하고, 아이템 차등 드랍과 서버 이전 등 다양한 부분에 걸쳐 게임의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아울러 이미르의 강점인 거버넌스 투표도 투표가 종료되는 대로 빠르게 업데이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미 투표가 완료된 성향 시스템 변경과 PVP 밸런스 조정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서버 간 PVP 활성화를 위해 '제 1회 이미르컵'을 준비한다. 이미르컵은 서버 대전을 기반으로 하며 예선을 거쳐 상위 8개 서버와 차상위 8개 서버가 각각 이미르컵과 이그드라실컵으로 나뉘어 본선을 치르는 방식으로 약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보상으로 순위에 따라 토파즈, 다이아, 전용 성배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미르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석훈 PD는 서신을 통해 “이미르가 게임과 서비스 측면에서 고객 여러분들의 개선사항이나 눈높이에 충분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드리며, 지금부터라도 이미르 서비스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변화의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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